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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일(김**)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3-07-23
서*일 아기엄마는 29년전 내가 받은 아기였다
하도 오랫동안 아가야를 받았기에
맨처음 아기는 지금 38살쯤 되었지 아마도
*일이가 첫아기 낳으러 왔을때는
2009년1월 15일이었고
딱 2년뒤 오늘1월1일 첫 테이프를 끊었다  
내새끼니까 어련할려고
집에서도 믿겠거니하고서리 물어보시지도 않고
그냥 목욕탕에 가는것 처럼 무심상하였다
아침 7시에 이슬비쳤고
약간 이프더니 점점 10분.8분.7분으로 되어
아침10시 10분에 전화하고
10시 35분에 도착하였음이여~

자궁문이 거의 다 열리고 선진부 하강되고
경관소실도 거의 다 소멸되어
바로 분만실에서
응가 서너번하는것처럼 힘주다
하하하
씀퉁
예쁜 공주 아가야가 탄생되었다
3,52kg이고오전 10시 41분에
불과 6분만이었다
서*일이 얼굴 더 예뻐졌고
신랑 김**이 모습도 환해졌을때
예쁜 공주 아가야는 *일이 품에서
쪽쪽쪽
맛있는젖
엄마젖
냠냠하고있었다
늘건강하고 복많이 받고 예쁘게 자라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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