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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아(김**)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3-07-23
동생이 일신에서 분만하였던 인연으로 세번째아기를 품고오시었다
위로 딸 둘이어서 아들이었으면 좋겠지만 딸도 개안타고 수줍게 말하시는 모습이 열아홉 꽃봉오리같았다
너무 귀엽고 신선하였다
열씨미 태교와 아기사랑을강조하였으며
그냥 대박이라고 태명을 지어 주었다
만약에 아들아니면
우야겐노(팔자소관인게지'라고 할려고'ㅎ )
늘 잘 있다가 8개월 초에 역아로 되었지만
대박이는 잘 돌것이라고요'슬흉위즉 고양이자세만하면
되겠다고
정말로 대박이 아기할매말 들었던지
한달만에 진찰왔을때 보니께
정상위치였음매요
세번째는 이슬 비치자말자 오시라고혔는데
1월3일 금방 달려오신후
두어시간만에 씀퉁 와웃 대박이닷
엄청 잘생긴 아들3.28kg을
빵빠래로
김** 아빠 입이 한바가지요 이빨이 한소쿠리올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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