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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금(김**)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3-07-23
 
*금같이 되어라'
김*금 그 이름도 유명한 *금이 아기 낳으러 올때 뿐 아니라
진찰시에도 꼭 이말은 필수 *금이는 얼굴도 이뻤다. 맑고 깨끗하여
맨날 칭찬이 쏟아졌어염.

2003년 2월에 3.38kg딸을 낳고,2006년 9월에 3.8kg 아들을 씀퉁낳은 200점 엄마가 이번에는 세번째 아기엄마 예비엄마로되어 일신에 왔다
홈그라운드의 잇점이랄까,초기에는 집 근처 병원에 다니다가
10월에 왔지마는 대 환영이었다

10월6일 첫 방문시에 태명을 물으니 건강이라고요
태동은 4개월부터 좀 일찍 놀았다하네요
계획 임신은 아니지만 김** 남편이 그냥 낳자고요
잘했다
잘했어
그럼그럼 낳아야지
본인은 아들 딸 다있는데 또 임신되어 고민했다하네염
태교는 나영이랑 연우랑 싸우면서 놀지요' ㅎ
24주 3일로서 7개월 들어갑니다
아기도 태반도 양수도 양수양도 만만대염

아빠가 조심할것은 담배피울때 간접흡연도 해가 많으니
조심하고 담배 피우지 말라고하였어염
한달에 한번씩 서너번 오시면 아기 낳겠어염
아이구나야
정말 세월이 빠른것 같도다

둘째때는 아기도 컷지마는 머리둘레도 커서 힘들었는데 셋째는
씀퉁낳을것 같다고여
아이들 둘 키우느라고 힘들었는지 아기는 표준이었다
그냥 배 아프면 언능 오시라여

하필이면 울산으로 가정분만 가려고왕진가방 작크를 막 닫고
출발하려는데
*금씨 도착하였다
아이고 어떡하냐고 왕진을 몬가더라도
*금씨 아기 받아주어야재
사랑하는 *금이 *금같은 *금이인데

어거정 대며 걷는 것을 보니 거의 다 열린듯
내진해 보니여
정말로 오케바리

다 열린 상태
입원실도 못가고 그냥 심음만 듣고
더더덧 더더덧
2~3분 만에
변의 느끼듯이 그렇게 씀퉁
1월 12일 23시 38분에 쌀방개 3.32kg을
가슴에 안았다
행운의 여신 김*금!!!!
영원히 행복하여라

아기아빠 김**하고 아기엄마 김*금하고 아기랑
같이 집 보고 있거래이
울산에가서 아기 받아주고 오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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