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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연(신 *)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3-07-23
대뜸 이모님 살려주이소오'
키도크고 미인대회에서 일등할만큼의 시원시원한 미모를 자랑하는
조카 며느리다

예정일 하루 앞둔 날 새벽
왜'일찍 오라카이
입원실이고 뭐고 차에서 차돌이 될 뻔한
경상도 김해에있는 시엄니에게 연락하자말자
씀퉁
와하
쌀방개로다
허여멀쑥한
고추달린 사내아기
복슬 강아지
3.65kg의 튼실한 아가였다
눈깜작할 사이
번갯불에 콩구워 먹어도 시간이 맘을 만큼
새벽 5시에
단 6분 만이었다

첫아기도 사연이 있었는데
조카며느리라 손아픈 사이여서 아기 낳으러 오지 말라혔는데
제왕절개술 예약 하자니까
놀라서
이모님께 왔다고
그때도 3.2kg을
씀퉁 쌀방개였지여' 2009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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