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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경(이**)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3-07-23
참 아름다운 그 눈동자는'하듯이 오*경 아기엄마 예비엄마는
눈동자가 어여쁜 빛이나는 미인이었다
그리고 더 이쁜것은 예찬이 예준이 아들 둘을  일신에서
낳고 이번이 세번째이다

임신 자체가 축복인데
딸이어야 한다고혀서 진찰 오실때 마당 얼마를 얼르고 달래었는지
꼬시고(?) 이뻐하고 위로하고
힘주고 은근히 협박하고

그래서도 남편 이** 아기아빠 예비아빠는 싱글 벙글
운동 팀웤이 되니여'ㅎㅎ

집에서는 공주 왕비 대접
나와서는 부러움사고 정말이지 *경씨
대박인거 아셔요?

그럭저럭 열달을 잘 지난뒤
예정일 2월4일로 설 연휴인데 아기가 알았는지
월 26일 새벽 배 아프기 시작 이었다
새벽5시 40분에 도착하였을 때
세 손가락 열리고
거상 49%
아심음 140/m'
tjswlsqn '0'상태이니
서너시간이겠지만
태명 평화인 세째아가야가 효자이니
더 빨리 쓔웅 하것따?

둘째가 아두가 다이야몬드로 끼어서
시간이 걸린 관계로
겁을 집어먹고있어서
셋째는 1초(1분)만에 씀퉁 헐거이다
계속 세뇌시켰던 결과라
안심은 하는듯 하지만
그 예쁜 눈이 더욱 동그랗게 되었다

그냥 낳자 다 되었다요
더더덧 할 필요 없이
기냥 씀퉁~
감격*&^
오전 7시 10분에
날라 나온 아기 예쁜아기 쌀방개
3.48kg
아프가 스코어 10점
신생아 사정
할라할라
복뎅이 대령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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