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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현(채**)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3-07-23
 
2007년도에 3.3kg의 딸을 낳고
터울을 2살로하려했는데 두번이나 실패(?)를하여
임신이 안되면 어저나 해서
시헌관 아기로, 쌍둥이 임신으로 일신에 왔다
6주에서8주로
겨우 아기 주머니만 둘로 보였다

한달뒤7월14일에는여
제1아기 11주2일 그리고 제2아가야는10주 6일이었다
축하 축하 메시지로 축복했음이여
음식 태교는요 수박,참외,키위는 먹지않고 콩을 불려서 냉장고에 넣고
한주먹씩 삶아서 갈아서 한컵씩 먹으면 된다고하였음이여.
그러면 임신중독증도 안걸리고 아기도 튼튼하지여~

8월을 넘기고 9월에 왔을때는
아~글씨 아기 하나이 없어졌당께(?)
정말로 기가차고 매가찬 일이여~끙
모든점이 정상이며 아무렇지도 않는듯
활발하게 움직이고있음이여.
18주3일이며
정말로 모든점이 다 정상입니다~
아깝지만
우짜겐노 쌍둥이는
접어야것재이~ㅠㅠ

11월에는 7개월로 어찌나 활발하던지
튼튼하기로 대박났어염
태동때마다 몸이 움칠거린다고요
그런데 이녀석이 거꾸로있다이입니껴?
머리는 아래로 엉덩이는 위로 너랑나랑 얼굴 마주보고 웃자
일케말하라고' 하루에도 몇번씩

추위가 심했던지 2011년 1월에는 후두염이 와서
도라지만 삶아먹고 목을 감싸고하였지만 좀 고생이었는데
아가야는 잘 놀았다고요
양수도 깨끗하고 양수양도 정상이고 태반도 좋고 아기도 좋으니
배 아프면 오시든지 한번 더 내원하면 되겠다고하였음이여

1월27일
잔기침에도 소변 마렵고 아기는 똘똘 뭉쳐있고
아기언제 낳을지 몰라 걱정이라하여
마음놓고 기다리면
아기가 사인을, 큐를 준다고하니

2월1일 드디어 이슬이 비쳤다고오전 10시에 도착하였는데
아프지는 않고
자궁문은 두껍고
한손가락 정도 열렸지만
거상 정도가 20%이니 아마도 밤 8시 정도이지 않을까요했더니

오후5시에 조금 아파서 보니여
거의 다 되어 가는듯
3시간30분이면씀퉁이야욧

그야말로 응애예요하는것처럼 8시 41분에
슴퉁 3.26kg쌀방개 순산이엿
축하축하 축~하

'아가야 사랑해'
*현씨 메시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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