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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진(김**)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3-07-23
얼굴도 동실동실 마음도 동실동실 아기아삐 예삐아삐 김##씨는 훤칠힌키에 서부영화에나오는 총잡이 크린트이스트우드같은그리고 아들제율이도 역시 잘났지여~
아기엄마 예비엄마 박*진씨 어디에 복이 많아서일까?
사람들이 이구동성이라는데여
하여간 이뽀오염
2ㅇㅇ7년에 아들낳고 돈번다꼬 터울이 늦는지(?)
5월에 아기 가져서
입덧이 심하여 2kg빠지고 그만그만할 때 8월에 왔음이여
아기라고 말했을때 아기아빠예비아빠는 빙긋이 웃으면서 더 열심히 번다고요~^^* 아기는 만 3개월이었음이여'

9월에는여15주6일로 만 4개월이지만 5개월 들어 간다고 해야지여
해서리 비타민 c와 철분제를 복용하라고했고요
체중과 운동 영양관리 및 유방관리 교육도 시켰슴이여

10월에는 잘 걸리는 감기는 안걸렸다고 칭찬하였으며
복부 비만이있어도 오히려
요새가 튼튼하여 괜찮다고했슴이여
양수와 태반과 아기 모두 좋은것 같으니
안심하시라여
21주3일로 6개월 들어갑니데이'^^*11월20일에도
12얼에도여전 no problem~~~~~~~~~~~~~~~''

2월9일 11시경전화왔는데 한열흘 빠르지 아마~
하루를 견뎌보고 있자했더니
이튼날8시40분에전화왔는디 이슬 많이 비치고 배 아프다기 지금 멀쩡한데 어쩔까여?
재율이도 데려온다고요
그러라고
오전 10시30분에 도착하여아기 심음 활발하고 자궁 경관 2횡지 열리고
선잔부 넉넉히 내려 오고.
지금 아프지 않으니 경기도 오포까지가서 하던일 마져하고 오겠다고요

너댓시간후에 아기 낳는다고 못가게했더니
재율이 녀석 팽이나 돌리실례요한다
할미 늙어서 못한다했더니제율이 어깨를 추스리며 씽끗(귀여운 녀석)

그럭저럭 웃으면서 화기애애하게 놀다가 한번 봐 주세요한다
어디한번 봅세여
아이쿠 다 열렸네제율이하고 아빠하고 엄마하고 통통이 보겠네여~

엄마 갠차너하면서 손잡아준다엄마 안아퍼하는양이 아빠보다 낫다고
*진시는 재율이 손잡고 낳는것이 더좋아서
더더덧
더더덧10분뒤에
씀퉁 스르릇
2.66kg의 공주아기오후4시20분에아빠가 재율이만세라고싱글벙글
띵똥땡~
효녀탄생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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