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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훈(김**)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3-07-23
여동생이 일신에서 아기를 낳고 언니를 소개를 하였다
재능많고 재주많은 자매라선택의 여지도 없이
아기가졌다고하면 일신이란다
작은체구이지만 여간 강단이 아니다
인물도 좋고 *훈이 신랑 ##는 좋아서 싱글벙글
맨날신랑 각시 이름을 바꿔 부른다
태명이 미루이고 임신중 생활교육도 이미 마쳤고해서
임신전반에 걸쳐서 진찰때 마다 설명을 해 주었응께유
위액 역류만 배 놓으면 거럭저럭 괜찮은편으로
대개 입덧이없는편이면 초기에 많이(?)먹어서리'ㅎ
위액 분비가 많아서일수도있다고요

2월17일 저녁 9시에 ##각시가요 하면서 남편에게서
배  아프다고 전화왔어염
한시간 뒤에 도 좀 많이 아프다고
5분 간격이라도 나름이고 불규칙이면 아니되고
딱딱 5분이면 오시라여했더니

0시30분에 딱딱 5분이라고
스테이션도 많이 내려 오고 4cm열리고 아기심음 좋고
이슬비친 색갈을 보니
많이 진행되었구려
동생 정주생각해서 엄청 많이 걸릴 줄 알았는데
아침 5시에서 7시 사이에 낳겠습니다'
날씨도 따스하고 효녀임에 틀림 없아옵나이다

새벽04시 40분경화장실 두어번 갓다 오고혼자서 분만진통 어찌그리 잘 견뎌 내는지 신통방통이로다

분만공 위에서 남편이 허리를 지지해 주고진통 올데 펄쩍펄적
공굴리면서 봇식호흡 하니거니
훨신 수월하다고요

역쉬 태명 미루가 잘하니여
효녀 복뎅이 올시다

07시 45분에3.2kg으로 씀퉁
만만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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