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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축복아기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3-07-23
하하하'하하하'쬐끔 응~가~옳~치'
잘한다 잘한다 '축복이 엄마'
씀퉁' 와하 이쁘다' 은교 이쁘넹'
8시 5분에 3.54kg의공주아기를 순산하였으니'
2013년 4월 20일이었다.
딱 예정일에서 2주후인셈이다.
얼마나 조신하고 예쁜지 정확한 통찰력으로 미소로'
타인을 사로잡는 매력이 철철 넘치는 장차 목회자 사모가될'
쭉쭉빵빵 미모또한 둘째가라면 서러울지경'
그러니 2주 즉 14일을 거뜬히 넘기고도 요동않고'
아기할매의 지시를 따랐던바'
어여쁜 공주 축복이를 출산 바로전에 목사님께서 친히 오시어'
예배를 드리게 됨이 행운이 아닐 수가 없음이여'
2주일전에 예정일날도 꺼떡도 않았고요'
일주일전13일경 양수터졌다고 말했지만'
전양수이고 다시 양수 터질것이라는 말  굳게 믿고'
축복이가 스스로 진통 시작할때까지 기다린 시간이'
앞으로 일주일 후인 4월20일이었으니'
웬만한 임산부 같았으면 이곳 저곳 수없이 다녔지 않았나'
싶다고요'
아기 잘노느냐고 날마다 아가할매 체크하고'
축복이 엄마 본인도'
점점 내려가는 느낌과 미세하지만 진통이 오려고 한다고요'
참 잘했습니다'
잘참았고 말고요'
부라보!축복이 엄마 아빠 그리고 할머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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