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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놀아기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3-07-23
2008년에 휘건이를 모유수유 만 2년을하고 아들을 위하여
텃밭이있는 전원 주택을 구입하여 산속으로 들어가신
박사부부가 오늘 새벽 4시 30분에 딸 이놀이를 상면하였다
어제밤 그러니까 그저께밤ㅇ시에 많이 아파서 아기 낳으러 올려고
했다가 안아파서 있었다고 그리고 오후 4시에 휘건이 유치원 마치고
휘건이를 데불고 오후 6시경 도착하여 10시간후인 4월25일 새벽에
출산하였다
예정일이 24일이었어인지 태지가 보송보송하였고
아프가 스코어10점 신생아 사정 10점인 예쁜 아가 이놀이었다
목욕시킬 때도 안 울고 새까만 초롱초롱한 눈동자가 깨끗한 피부의 하얀 얼굴에서 더욱 영롱하였다  루즈칠한듯 발그레한 입술 메니큐어한듯 앙징스런 고사리 손 어느곳하나 예쁘지 않은 곳이 없응께루
룰루랄라 이놀엄마는 수지맞았재이^^*ㅎ
태명 이놀은 "이사가도 놀러와"란 듯으로 휘건이 오빠가 지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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