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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가야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3-07-23
여섯번째이니 무척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탓인지 엄청 작은아가야다.
샛별같은 초롱한 눈매며 꽉 다문 입술에다 훤칠한키에 딸랑딸랑 쌍방울도 시커믄 건강미가 흐른다
까둥 붕알은 엄청 건강하다든디요?^^*ㅎ
누나둘과 형은 학교에 셋째언니와 둘째 오빠는 유치원과 유아원엘 갔다는구먼여~ 다섯 다 델고오라는 아기할매 요청에 시끄럽다고 아이들 재워놓고 부부만 딸랑 오셨던거이다
둘까지는 아니 넷까지도 하나님 주시는대로 낳으리라 하고서리 식구를 늘렸는데 자꾸만 아기가 생기니 축복인줄 알면서도 시엄니 그리고 시누이꺼정 아이많다고들 난리치시니 어이할꼬요~
아이들 치닥거리에 한가한 시간이 눈꼽만치도 없이 살아가지만 오직 주님 믿는 믿음으로 봉사도 하면서 밝게 살아가는 아기엄마 예비엄마~
여섯째는 얼마나 감사할까요
축복은 못받았지만 태어나면 최고의 대우를 해 주셔요~
여부가 이씀니껴!
딱 한시간 많이 아프고 이삼분만에 씀퉁 순풍
아기아빠 윗도리 홀랑 벗고 알몸으로 알몸의 아기를 안고있도다~
아빠의 심장 소리를 듣고 조용히 눈을 떴다 감았다 한다
박수로써 기쁨의 덕담을 해주었음이여
목에 탯줄한번 감았지여~
아~ 편안하다 며 활짝웃는 아기엄마 예비엄마
오늘 듈라를 멋지게 해내었던 학생 간호사님들도 할라 할라여~
2.04kg의 건강한 아프가스코어 10점 신생아사정 10점인 아들 탄생을 축하합니다
최고로 쉽세 낳았다며 마냥 즐거워하시는 신랑 아기아빠 예비아빠
오랫동안 영원히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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