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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기도

제목 샘물 아가야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3-12-24

자연그대로 아기를 낳고 싶어서 수소문 하던중이었남여?

모태신앙인 남편과 형부와 언니가 목회준비로 유학갔기 때문만은 아닌

사명감이신지 주의 은혜로움인지

기냥 자연 대로 낳아보고싶어서이져

 

사임당같은 후덕하고 잘생기신 아기엄마 예비엄마와

재줏군인 핸섬한 아기아빠예비아빠가 처음 찾아 오신날은

출산일을약 4~5주 앞둔 바로 코앞에 오시었다

한시간 가량 출산직후에 마음 다짐이랑 부부화합이랑

서로 사랑해야될 이유를 갈쳐 드리고

음식태교 태속의 아기 친근한 태교등

자세히 설명을 잘 들으시고

만족하게 집으로 가시었다

 

두번째 방문대는 아기아바 예비아빠와 같이 오시었고

세번재째는 친정엄마랑 부부 그리고 탯속아기와 함께였다

이미 예정일에서 열흘을 넘기셨고

조금 초조하신듯

자세하게 진찰하여 보니

아기는 순산하겠으며 예정일이 지났다하는것은

출산일 계산에 의한것이었고

아가야 태령은 딱 예정일인것 같으다고하여

출산 시작 운동을 지시하고

배 아프면 오시라하여

하루가 더 지난후에 불규칙 무통있을 때에 오시어 집으로 보내었던

 

진통이 걸리지 않아 공에 뛰었다가 엎디어 복식호흡하였다가

도보로 1000보이상 3000보까지 걷기운동

갈비탕등 친정엄마와같이 맛있게 먹기도하고

집인양 조산원에서 일상생활 하는듯 보내기를했다

 

아무래도 우리 딸이 잘 참는것 같으다고

아닌디여

참말로 아픈거이 아닙니뎌

정말로 샘물이가 효자인지 통 아프지를 않고

자궁문은 서서히 천천히 대기만성으로 열리었다

하루가 지나니까 은근히 겁이나는 눈치이지만

상황 설명을 자세히 하니꺼니 안심 하시는듯

샘물이 키가커서 몸무게가 좀 있을듯하다고만 말한 이유는 아가야가 커다랗다고

말하면 무서워서 분만 진행이 어려울듯해서리^^

 

얼르고 달래고 칭찬하고 따스히 감사주니

지시하는대로 열씨미하신다

들이쉬고 내쉬고 들이쉬고 내쉬고를 반복하면서

응가 덩어리가 배(과일)만 하도록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서

격려를 아까끼지 않았다

드디어 드디어 36시간만에(아기낳으려고 생각한 시간부터 진통 올때까지)

힘이 조금 주어 지면서 6cm~8cm갑ㅈ 열리게 되었다

 

분만 예정 추측시간은 새로 갱신해야할듯

몇번이나 시간을 재 조정하면서

웃으며 농담하며 사근사근 지나갔다

 

풋싱 시작지점부터 아기 탄생될때가지의 시간은 서너시간이며

분만실에서는 힘 네번 주시고 씀퉁

더더덧 더더더'

아이고 우리선수 잘한다

3.7kg의 엄청 왕 잘생긴 옥동자 샘물 탄생이욧

캉가루 요법으로 백분나체로 풍욕으로

9시53분에 응~애

이구동성으로 백일된 아가야 같으당

신생아 사정 10.점

아프가 스코어 10점

축하메시지 엄청 쓰나미처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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