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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유아가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7-07-21

시집 친정 통털어서 손녀가 한명도 없는데 자유엄마 예비엄마는 아들둘을 내리닫이 낳고

헹여나 딸을 하나님께서 주실것 같아 계획 임신은 아니었지만 '주시는대로받자옵나이다' 였다

전전긍긍 초기에는 아들일까 딸일까 조바심 하였는데~ 다행이 딸이었다

만세~만세~ 복덩이 만~세^^*ㅎㅎㅎ

유난스럽게도 무더운 올해 그것도 한여름인 8월이 예정일이어서

7월에 출산했으면 하고 바랐는데 입덧이 말까지 있어

생목이 올라와서 밥을 젝대로 못먹어서리~~'^

아주 새털같이 가벼운 아가를 낳을 것이다 생각했으니

다리도 붓고 몸도 부어 몸을 가누기도 힘들어~하루하루가 불편하였다

 

세월이 빠른자 자유가 손짓했는지 예정일이 한참을 남았는데!거의3주씩이나~'^^*

양수가 흐르고 배 뭉침이 자주있어서

아기할매에게로 갔다,사실 전화하여 오라고 혀서~반신반의하면서~~~~^^*

 

앞으로 3주가 남았는데 가진통일 거이다 생각했는데 내진한  결과

밤중에 낳겠다고, 자유 볼 수있다고요^^*ㅎ

pv:2f open

cervix:soft, thin

efface ment40%

station:-3

이니한두시간만에 씀퉁하겠나이다

설마 낳겠느냐고요

 

아~정말 30분에서1시간쯤되니 슬슬 아프더니

진보리공에서 폴짝폴짝

뛰니까 쎄게 아프기 시작이다

 

화장실가서 응가하고 옵세여^^

후후후 흐흐흐~

 히히히~

씀퉁^^*ㅎ

3번 응가하는것처럼 해서리 4,ㅇ2kg~~~~~~~~~~~~^깜짝 놀랐넹^^

아이고나야!!!!1

새털같이 가벼울줄 알았는디~~~^^/끙

엄청 무거웁다라며~~^^

아빠가 탯줄 끊고 아빠의 심장소리를 듣게하려고^^

맨살로 백분나체요법과 풍욕으로~~^

2시간 만에 끝났다^^*ㅋ

할렐루야~아멘

소원성취하였으니~~~^^*

자랑해야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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