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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똑순이(장순이)아가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7-07-29

아버지 돌내려가욧하면 벌서 어버지는 돌맞고있다는 느리디 느린 충청도'

항간에는 멍청도라고도 하쥬//?

그런데 아기엄마 똑순이 엄마는 그렇지 않다'

빠릿빠릿 초롱초롱이다'

7년전에 아들을 아기할매에게서 낳고 안 나으려다 아들이 동생하나 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아기씨가 왔다'

딸이기를 바래서 똑순이라 태명을 짓고 꿈에 그리고있었는데 '

태몽도 알타리 무우랑 도마도를 꾸었다고'

틀림없이 딸이라고 생각했다고요^^*ㅎ

아항 쌍방울을 달고있는데 우짜고요?

개안심더예6

차라리 저그들에게는 다행이여'

형제들끼리 더 잼나겠지여^^

아무래도 초반에 신것 오이소박이가 먹고싶었는데도 아들이라니???

당황하여 웃음이 나오지만 어쩌겠슈??

직장엘 다니니꺼니'

배 부르지도않아서 잘 몰라유'

키가커서 허리가 긴편이니 표시가 안나지유?^^*

아들 딸 타령하는 중  벌써 산달이 되었다

헷갈리는지 탯속아기도 정신을 차리느라고(태명을 장순이라했으니)'

근 열흘만에 이슬이 비쳤다

들이쉬고 내쉬고 들이수고 내쉬고''

츠츠츠츠츳 츠츠츠츠츳

씀퉁

아프가스코어10점

신생아 사정10점

3.2kg의 잘생긴 아들이 응애~

고고한 울음을 터트린다

새벽먼동이터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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