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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주아가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7-07-31

첫아기는 경상도 거창에서 서울꺼정 아기할매에게서 낳고

둘째는 거제도에서 와서 낳고

세번째 딸은 문경세재에서 오시었다

그리고 네번째 아들도 문경에서이고

다섯번째 딸도 문경세재인데

이번에는 ceo가되어서 오시었으니 어언 불혹의 나이가 되어 중후하였다

남편은 제갈공명의 후손으로 엄청 점잖고 자상하여 전업주부라 할 만큼

아이들도 돌보고 가정경제도 책임지고 여장부로 소이다

남편도 귀뚜라미 보일러 총판인데 사장인데 할 수없이 친구에게 부탁하여 놓고

아내의 사업에 동참하였다고한다

슬슬 아프다가도 안아프고 아우 본 막내 아들만 데불고 왔다

며칠이라도 낳을 때가지 휴가라 생각하고 있을낀디여'

그래그래 마음대로 하구려

석달 열흘까지도 있음동~~~~ㅋㅋ

의토,국토,미소,은토이름들 우재이리도 잘 지었을까?

태몽은 진주 15개를  청포도와 함께 꾸었으니

틀림없는 딸이렸다 

아기라고 말했을 때 남편은 삐졌게다고여~

그리고 본인은 심란했다 아임니껴~^^

pv:2finger open

cervix:soft

station:-4위로

effacement:20%

maby:1~2day delade

bp:159/76~30min'120/60

wt:77kg

짐 정리하고 설렁설렁 다니고 쉬면서 아기낳을 준비한단다

친정집같아 마음이 놓인다면서

쉬니가 얼굴도 좋아지고 아기도 좋은것 같다

딸이라 엄마 생각을 많이 하나 보다고요~~~~^^*

들이쉬고 내쉬고 진보리 공에 엎디어서 진통시작하다가

그냥 씀퉁~\

3,32kg의 예쁜 진주아기가 응애~

백분나체요법과 풍욕으로 아빠에게 안겨있다

참말로 어여쁜지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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