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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덩실덩실 아가야 아기마중
작성자 아기할매 등록일 2017-08-02

2007년에 아들씀퉁,2010년에 둘째아들 순풍,2013년에 세째아들 돌직구

2017년에 네찌 아들덩실덩실 아가야 울랄라 순풍~~~~^^

웃음밖에 안나온다면서~

아하하하하

손벽치며 웃어제낀다

기가차서리 웃는거이다

아하하 아하하~~~~~~'''^^*ㅎ

아들둘 낳을 때 까지만도 너무 약해서 아들이 마누라 때릴것 같아

얘들아 엄마 때리지 마라 때리면 회사갔다와서 혼내줄꺼양

고개만 꺼떡이던 녀석들 아빠 없으면 엄아에게 땡깡이다

이것달라 저것달라 밖에 나가자 놀러가자

청하는것도 먾고 마음 안드는것도 많아

그만 엄마에게 주먹질~~~

고사리 손이 얼마나 아플까

아들둘은 엄마가 친구같아 동무같아

때리는것도 싸움하는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아이들이다

아기엄마는 울기도하고 그러나 열심히 먹이고 씻기고 달랜다

그래도 시집 식구들과 남편이 엄청 잘하니여

행복할 뿐 불만은 없다고한다

셋째를 낳고부터는 아기엄마 예비엄마가 기운이 좀 생기고

아이들고 컸으니여 엄마를 소중하게 생각을 하고

말도 잘듣는다

그런데 도 아들을 낳았으니 셋이다 기운센 천하장사다

시아버님은 싱글벙글 좋다고 하시고 친정은 걱정이 태산이란다

네번째 임신을 했을 때는 어이가 없어 줄곧 웃음으로 지낸단다

ㅎㅎㅎㅎㅎ~~~~~~~~~~~~~~~~~~~~~^^*ㅎ

네번째 쌍방울 달려도 이쁘기만 한걸요

그래 이번에는 눈깜짝할 사이 씀퉁입지요@#$%^

잘했다 잘했어 잘했다니깐요

큰아들녀석이 빙그레웃으며~내가 기저귀 갈아줄께~

이 없으면 잇몸이라고 달 없어니 아들이 딸같애서

엄마 도와 주것넹

모두다 인물이 좋지만 막내는 더국 조타

잘생긴 장군이로소이다

임신 처음부터 웃기 시작하더니

출산때 꺼정 웃는다

웃으면 복이와요

아프가스코어10점 신생아사정10점

백분나체요법과 풍욕으로 쨔~~~~~~~~~~~~~~~~~~~~^^*웃으면서 아들 넷에 복이 넝쿨째 굴렀어염2.54kg으로 막을 내림~짜짜잔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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